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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1-14 16:03
우리밀건강법 - 밀싹 건강법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15  
밀싹의 영양을 천연 그대로 마시는 밀싹건강법!
밀싹 녹즙은 자연이 준 가장 좋은 생약(生藥) 현대인의 식생활은 농약, 화학비료, 합성첨가물 등으로 오염되기 쉽고, 이를 정화해 주는 녹황색 채소의 섭취 부족, 인스턴트 식품이나 육식 위주 식습관 등으로 성인병에 걸리기 쉽다. 이를 예방하는 식이요법의 하나로 신선한 채소를 이용한 녹즙건강법이 유행이다. 녹즙 중에도 밀싹 녹즙은 곡물의 어린 순을 이용한 자연이 선물한 가장 좋은 생약이다. 밀싹은 경이로운 건강물질의 보고(寶庫) 밀싹 즙에는 비타민C가 감귤의 6배, 미네랄은 시금치의 18배가 함유되어 있고, 연구 결과 암세포 증식 억제 물질, 세포 노화 방지 물질, 환경호르몬 무독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우리몸의 신진대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건강 위협물질인 활성산소(SOD)를 무독화시키는 효소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밀싹의 엽록소는 녹색의 피! 우리몸은 60조(兆)개의 세포 활동으로 유지되는데, 생명의 원천인 깨끗한 피의 유지가 가장 중요하다. 이처럼 우리몸에 피가 있듯이 식물에도 같은 기능하는 것이 바로 엽록소!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동물의 혈색소(헤모글로빈)와 식물의 엽록소의 분자구조식이 동일하다는 점! 다만 엽록소는 마그네슘(mg)과 결합하여 녹색을 띠고 우리몸의 헤모글로빈은 철(fe)과 결합하여 붉은색을 띤다. 그 외엔 거의 동일한 성분이다. 바로 이 엽록소를 풍부히 섭취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밀싹 녹즙 건강법! 신선한 녹색의 피를 천연 그대로 마시는 셈이다. 밀싹은 활력과 영양소가 가장 왕성한 15-20㎝의 어린 잎을 이용한다. 【가정에서 밀싹 키우는 방법】 ① 그릇에 우리밀 알곡 100g 정도 담아 물을 채워 둔다.(이때 소독용으로 현미식초나 우리밀식초 1스푼) ② 묘판과 원예용 상토 준비(종묘사, 화원에서 판매)하여, 묘판에 상토를 2㎝정도 깐다. ③ ①에 막대기로 저은 후 물을 따라내고 밀 알곡을 건져 ②묘판에 골고루 뿌리고 손바닥이나 자로 평평하게 한다. ④ 물조리로 물을 가볍게 뿌린 후, 묘판 위를 빛이 통하지 않는 비닐/보자기/골판지박스 등으로 덮어 둔다. ⑤ 3-4일째 노란 새싹이 1㎝정도 자라면 덮개를 없앤 뒤 물조리로 다시 물을 가볍게 뿌리고 반그늘에 두어 2-3일에 한번씩 물을 뿌려준다. ⑥ 15-20㎝ 자라면 가위로 잘라 이용한다. 2회 정도 잘라먹은 뒤, 묘판 흙은 화분용 흙이나 기타 작물 퇴비로 쓴다. *밀싹은 녹즙으로 갈아 마시거나, 부침개나 찌개용으로 사용해도 좋다. *밀싹 녹즙 이용방법 1) 밀순과일즙(밀순30%+채소, 과일 70%) : 1회 300cc 1일 1-2회 음용 2) 밀순깨즙(밀순90%+참깨(들깨)10%) : 1회 소주잔 1잔씩 1일 1-2회 음용후 생수 한컵 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