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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5-28 08:53
2010. 2월 우리밀
 글쓴이 : 우리밀
조회 : 651  

매서운 바람 휘몰아치는 한겨울이 와도
깜깜절벽 천길 눈보라에 서너달이나 갇혀도
잘 이겨내려무나 응원하는 마음이 됩니다.
언젠가 환한 날이 오리라 희망하고 또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