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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08 13:36
우리밀에 대한 향수가 어릴적 내마음에 살아 있다
 글쓴이 : 이광의
조회 : 929  
나에게는 초등학교 시절 우리집 뒷밭에는 누런 물결의 밀 이삭이 바람이 불면 물결치고 겨울이 되면 아버지께서 밀을 밟아 주어야 얼어죽지 않고 잘 자란다고 하셔서 밀밭을 어린 동생들과 밟던 생각도 나고 개구장이 친구들과 함께 몰 래 밀서리를 해서 구워먹던 밀의  향수가 새록 새록 나고  밀수학을 해서 방앗간에 가서 정제해서 어머님이 커다란  둥그런 나무을 깍아서 만든 (홍두깨)밀가루 반죽을 해서 손바닥으로 비비고 돌리면 밀가루가 반죽이 둥그런 원을 그리면서 커다랗게 밀가루 반죽이 완성되는데 완성이되면 고이접고 또 접어서 칼국수의 탄생이 시작되는데요 칼로 서걱서걱 썰으면 기다란 칼국수가 완성이 되는데 어린 나이도 신기해서 어머님이 칼국수 만드는 과정이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고 만드는 과정을 지금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밀 칼국수의 맛은 지금도 잊을수 없는게 구수하고 단백한 맛이 아무것도 가미하지 않은 멸치국물에 우려낸 천연의 맞이라고 할까 아무튼 그 맞을 잊을수 없습니다.

지금도 그 칼국수의 맞을 잊을수가 없고 어머님의 그 솜씨 좋은 칼국수 맞을 보고 싶습니다.
이 홈페이지에 등륵하게 된 원인이 저는 국토해양부 에 근무하는 공무원인데 아침에 출근해서 국토해양부 홈페이지에 공문이 하나 올라와 있는 겁니다.  농수산식품부에서 올린 공문인데 우리 농민들을 돕기 위한 협조 공문이라고 제목이 특이해서 클릭하고 들어가 보니 우리밀을 살리자 우리의 농산물을 살려서 바른 먹거리와 우리의 건강도 살리는 내용이어서 금방 마음에 와 닿았고 어릴적 밀에 대한 향수가 그리웠고 어찌나 반가웠던지 바로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제품에 대한 품목도 다양하고 가격도 생각했던것 보다 저렴하고 해서 바로 회원 가입을 하고 물건을 주문하고 어제 물건을 받아서 건빵을 시식해 보니 단백하고 고소하면서 한번 먹어보니 자꾸 손이 저절로 가서 한 봉지를 숙직 근무하면서 다 먹어 버렸습니다.ㅋㅋ

다른 제품도 기대가 되고 얼른 먹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군요
지금 지구는 온난화로 인해 밀림은 사라지고 가뭄이 지속 되어서 밀 최대 생산지인 미국에서도 대 흉년이 들어서 수입산 밀가루 가격이 많이 오를거라고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는데 앞으로 이렇게 가다가는 수입산밀가루도 천정 부지로 올라가서 그들이 부르는 가격에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먹어야 하는 그런 시대가 오지 말란 법이 없을 겁니다
우리밀이 이제 우리 농민들 손으로 길러지고 농약을 전혀 치지 않은 청정 농산물로 그야 말로 우리 밥상으로 온다고 하니  반갑기 그지없고 기쁘기 한량 없습니다.

수입밀이 들어오고 우리밀이 사라지면서 우리 국민들은 농약 투성이이고 방부제가 범벅이 된 수입산 밀을
먹으면서 성인병이 많이 생기고 암이 많이 생긴것 같아요.
이런 방부제나 농약이 우리 몸속에 차곡차곡 쌓이게 되면 어혈(죽은피) 우리 모세혈관을 막으면서 각 종 성인병이 시작 되는 겁니다.  그러니 바른 먹거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특히 우리 강산에서 나고 자란 음식은 몸에도 좋고 건강에도 매우 좋은 겁니다.  수입산 밀가루는 아무리 오래 되어도 벌레가 나는 일이 없고 밖에 나두어도 쥐도 먹지않는고 합니다.
쥐란 놈도 자기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후각을 통해서 알고 먹지 않는 것인데 우리 인간들은 그런것도 모르고 맛 좋다고 독약이나 다름없는 밀가루를 마구마구 먹었으니 그것이 우리몸에 차곡차곡 쌓이다 보니 지금에 와서는 각 종 성인병과 암으로 나타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이제 우리 국민들도 우리의 농산물을 애용해서 바른 먹거리를 통해서 건강도 살리고 농민들도 살리는 일석 이조의 두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적극 동참해 주셨으면 고맙계습니다.

끝으로 당부 드리고 싶은 말은 제품이 많이 부족한것 같은데 제품량을 많이 늘려서 라면 같은 경우도 박스째로 구입할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계고 아무튼 바른 먹거리를 많이 생산해 주셔서 우리 국민들이 수입산 밀가루 를 안먹는 그 날까지 분투해 주시고 저도 동료 직원들이나 아는 지인들을 적극적으로 동참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계습니다